손님이 앱을 깔아야 적립되나요?
아니요. 플러터 고객관리는 손님이 앱을 설치하지 않습니다. 카운터 태블릿에 휴대폰번호만 입력하면 적립되고, 첫 방문 손님에게는 알림톡이 자동으로 갑니다. 2014년부터 이 방식으로 운영해 왔습니다.
손님이 직접 적립하면 부정적립이 걱정되는데, 직원이 승인하는 방식인가요?
네. 플러터 고객관리는 결제와 함께 직원이 확인하는 방식이라, 결제 없이 적립만 하는 부정적립이 구조적으로 막힙니다. 손님은 휴대폰번호만 입력하면 됩니다.
단골을 등급으로 나눠서 혜택을 다르게 줄 수 있나요?
네. 플러터 고객관리는 최대 5개 등급까지 나눌 수 있고, 등급별로 혜택을 다르게 구성하실 수 있습니다. 손님이 승급하면 메시지가 자동으로 나갑니다.
손님이 뭘 자주 시키는지 알고 거기에 맞춰 문자를 보낼 수 있나요?
네. 플러터 고객관리를 플러터 페이퍼(QR·NFC 주문)와 함께 쓰면, 손님별로 결제 금액만이 아니라 어떤 메뉴를 몇 번 시켰는지가 남습니다. 그래서 "늘 아메리카노만 드시는 분께 신메뉴 라떼 안내"처럼 손님 취향에 맞춘 메시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적립만 하는 서비스는 금액만 남지만, 주문과 적립을 한 회사에서 받으면 취향이 남습니다.
